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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수아의 이너뷰티 레코드로 콜라겐, 제대로 알고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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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필독※한번에 정리! 일반인은 알 수 없는 콜라겐 고르는 법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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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1-18 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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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알 수 없는 콜라겐 고르는 법


1) 반드시 건강기능 식품일 필요는 없다.  


건강기능식품으로 만들어지는 콜라겐 제품을 파는 업체는 건강기능식품을 확인하라고 하죠? 

자신들 콜라겐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콜라겐임을 매우 강조합니다.

그에 반해 일반식품으로 만들어지는 즉, 건강기능식품 로고가 없는 콜라겐 제품을 파는 판매처는 기능성보다는 콜라겐의 분자의 크기, 흡수율 등을 강조하죠?

대부분의 경우 일반식품보다는 식약처 인증 로고가 붙어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하지만 콜라겐은 꼭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식품으로 만들어진 콜라겐 제품도 괜찮은 제품이 많습니다.

 

오히려 더 좋은 경우도 있고요. 왜냐하면 건강기능식품이든 일반식품이든 사용되는 콜라겐 원료 자체가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일반식품에 사용된 콜라겐이 더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보나수아는 해외 지사가 있어 공장에서 직접 생콜라겐 액상 원료를 수입합니다. 

다른 업체와는 확실한 차별화가 있죠. 업계에서는 액상 원료를 구하는게 어렵기 때문에 만들기 쉬운 분말이나 알약을 제조합니다. 

액상을 만들더라도 분말을 녹이는 꼼수를 사용해 액상제품을 만드는 회사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럼 어떻게 골라야하나?




구매하신 콜라겐이 건강기능식품이면 검증이 된 제품이니 그냥 구매하시면 되고 구매하고자 하는 콜라겐 제품이 일반식품이라면 

즉 건강기능식품 로고가 없다면 체크사항을 확인 후 구매하시면 됩니다.


허위 과대광고에 주의하시는 것도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콜라겐 제품의 허위 과대광고가 굉장히 심하기 때문입니다.  


참고 1. 국내에 개별인정형 콜라겐은 몇 곳 있으나 전부 분말입니다.



 

2)달톤(Da)과 원료명은 무시하자.


달톤 Da ,

콜라겐의 분자량을 이야기하는 건데 쉽게 얘기하면 콜라겐을 구성하는 입자의 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요즘 달톤 마케팅이 너무 심합니다. 

1000Da, 500Da, 300Da 달톤이 낮을수록 엄청나게 흡수율이 좋은 것처럼 제품 페이지나 블로그, SNS, 방송, 광고에 나오는데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달톤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특히  1000Da, 500Da, 300Da 달톤 중에 어느 것이 좋으냐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달톤이 낮을수록 좋다는 각종 논문 자료들이 있는데 SCI 급 논문도 아닐뿐더러 이래서 몇몇 광고만 하는 업체를 너무 믿으시면 안 됩니다.


달톤은 본래 바르는 콜라겐에서는 중요합니다. 왜냐면 피부에 흡수되어야 하니까요.

그런데 먹는 콜라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1000Da , 500Da , 300Da , 달톤  몸에 들어가면 다 똑같습니다.  


먹는 콜라겐 제품의 달톤을 굳이 따지신다면 3000Da 이하면 충분합니다. 저분자라는 말이 나온 기준이 3000Da 이하를 저분자라 합니다.

저분자를 따진다면 알약이나 분말을 좀 더 따져라 액상은 흡수율 자체가 90%가 넘어갑니다.

기본적으로 피쉬콜라겐 펩타이드가 저분자입니다.

사람 위가 4000달톤이다. '4000달톤 이하는 소화 흡수가 잘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링크클릭: 달톤수에 관한 정의.콜라겐에 관한 업체들만 아는 비밀이야기


마케팅으로 저분자 저분자 하니 무조건 낮을 수록 좋다고 대부분 알고 있으나

우리나라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콜라겐이 자리 잡은 유럽 및 미국, 일본은 우리나라처럼 유별나게 달톤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보통 저분자라 하면 2000달톤, 1000달톤을 얘기한다.  너무 낮은 달톤은 정작 가장 중요한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이 부분은 해외 20년 이상 콜라겐을 추출하는 공장 연구진에게 직접 문의한 결과 들은 답변이다.


  해외 콜라겐 추출 공장 연구원과의 통화 내용 중

"달톤을 낮게 해줄 순 있다. 하지만 영양소가 낮아질 수 있다. 그렇게라도 하겠냐? " 


임상 실험, 학술 자료 등을 보면 1000-2000달톤으로 테스트하여도 실험이 결과가 매우 우수하게 나온다.

고분자라 하면 예전에 알려진 동물성 콜라겐인 소, 돼지가 20만달톤 30만달톤이기 때문에 흡수율이 떨어진다

하여 저분자인 피쉬 콜라겐 펩타이드가 알려지기 시작한 것이다.



제품이 액상 형태인지? 분말, 알약 형태인지

당연히 흡수율이 가장 높은 건 액상입니다. 액상 흡수율 95% 이상. 분말, 알약 13%~ 30% 미만입니다.


콜라겐은 빠른 소화 흡수가 중요합니다. 혈류의 전달을 위하여 소화 흡수 시간은 액상 4분에서 5분,  분말과 알약은 30분에서 40분이라 대략 생각하시면 됩니다.

액상 원료는  한국보다 일본에서 오래전부터 써온 것인데 보통 고급 식품 위주로 들어갔고 분말은 보통 화장품 쪽으로 많이 쓰였습니다.


링크클릭: 2020년 최신연구자료 노화방지를 위한 먹는 콜라겐 음료 연구자료


일본이 건강식품 쪽은 한국보단 더 앞서있는 게 현실입니다.

콜라겐이 한국은 이슈가 된지 얼마 안 되었지만 일본 유럽 미국은 오래전부터 연구도 많이 하고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죠. 

 

하나의 예로 몸이 아파 면역성이 떨어진 환자들 죽을 먹죠? 죽이 소화 흡수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원료명에 대해 

콜라겐 제품 원료명 표기 부분을 보면 콜라겐 원료가 굉장히 다양한 명칭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생선콜라겐

.생선젤라틴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콜라겐 펩타이드

.마린 콜라겐

.어린 콜라겐

.3세대콜라겐

.GT콜라겐  


동일한 콜라겐 원료로 제품을 만들었는데 어떤 제품에는 생선콜라겐 이라고 표기 되고 또 어떤 제품에는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로 표기가 되기도 하고요. 

표기된 원료명으로 제품을 고르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혼돈하지 마세요. 다 똑같은 콜라겐입니다. 

 




3) 저분자 여부와 콜라겐 함량을 확인하자.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달톤은 무시해도 된다 하였는데요. 

바르는 콜라겐 제품의 마케팅에서나 쓰여야 할  500Da, 300Da 달톤이 먹는 콜라겐에서 너무 과도하게 사용돼서 소비자들의 눈을 속이고 있다는 것이지

그렇다고 해서 콜라겐의 분자 크기가 흡수율과 아예 상관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단, 아까 말한 기준처럼 3000Da 이하면 

저분자 흡수율이 전혀 영양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무의미합니다. 그리고  분말, 알약, 액상 제형을 따지세요.

 

기본적으로 콜라겐 펩타이드라 하면 저분자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반대로 흡수율이 떨어지는 게 젤라틴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펩타이드라는 자체가 효소가수분해 하여 저분자한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먹는 콜라겐 고를 때, 달톤 수치에 연연하기 보다는 저분자라는 말이 있는지 없는지만 확인하시면 될 거 같고 

펩타이라는 단어가 있는지 확인하시면 된다는 정도로만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원료 구매 문의를 받으면 실제 제조를 하는 회사들이라도 콜라겐에 무지한 경우가 허다합니다. 


달톤이 낮으면 마케팅으로 좋으니 달톤 수가 낮은 거만 찾습니다. 영양소가 떨어지든 아미노산조성이 엉망이든 품질이 떨어지든 그냥 씁니다.” 

잘못된 정보로 안타까운 일이죠.



그림1예시 A.B사 와 보나수아 액상 아미노산 조성표 비교

 A사나 B사도 품질을 좋은 것을 쓰는데도 불구하고 보나수아의 품질이 우수한 것을 확인.


다음은 콜라겐 함량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1000Da, 500Da, 300Da 제품인데 콜라겐 하루 제공량이 턱없이 부족하다면 제품으로서의 가치는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만들어지는 콜라겐 제품들이든 일반식품으로 만든 콜라겐이든 하루 최소 5000mg~10,000mg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권장량을 먹는다 하여도 분말 알약이 전부 흡수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 실제 효과를 보기 위해 드신다면 정확한 수치를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전부 흡수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해외 20년 이상 된 콜라겐 추출하는 공장 연구원에게 문의한 결과 

"3000달톤 이하는 아무 의미가 없다. 흡수율은 똑같다.  너무 낮게 한다면 정작 가장 중요한 원료 자체의 품질(아미노산 등 유효한 성분)이 떨어진다."


그리고 미국, 유럽, 일본 같은 경우를 보면 나이와 키 몸무게 기본적인 콜라겐수치, 수분, 몸의 컨디션에 따라 함량을 달리 먹습니다.

20대면 3000mg~5000mg, 30대 5000mg~10,000mg, 40대 이상 7000mg~10,000mg을 추천합니다. 

프로 운동 선수들 같은 경우는 10,000mg이상을 먹기도 합니다. 


링크클릭: 남녀노소 모든 운동선수에게 미치는 콜라겐의 이점 그리고 과확적 견해


일반적인 업체들이 함량이 500mg 1000mg 2000mg 콜라겐을 제공하는데 정말 잘못된 경우입니다. 

그런 저함량 제품들은 효과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링크클릭: 미국 .일본 권장량 섭취고시


콜라겐 제품에 함량이 나와있지 않은 제품들은 반드시 판매처에 함량을 물어보셔야 합니다.


보나수아 아우라콜라겐 펩타이드의 경우 10,000mg고함량 제품입니다.


링크클릭 10,000mg 콜라겐 펩타이드 임상 연구 효과 요약




4)원료

액상 콜라겐의 경우는 원료 자체가 구하기 아주 힘들다. 그러다 보니 분말을 녹인 가짜 액상 원료를 쓰는 곳이 많은데

'원료가 국내 콜라겐인데 액상이다' 이건 반드시 분말을 녹인 콜라겐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혹은 '비린 냄새가 많이 난다' 하면 품질이 떨어지는 분말 콜라겐을 녹였을 확률이 있습니다.

분말을 녹인 건 알겠는데 피쉬 콜라겐 분말 성분 분석표를 가지고 '우린 저분자 액상이다' 하며 마케팅하는 회사도 있을겁니다.

한번 가공하여 액상으로 만들었으면 다시 성분분석표를 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가열, 희석을 통해 콜라겐의 성분 등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할 우려가 있는 것인데

이 부분은 철저히 관리 감시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실제 생 액상 콜라겐 원료를 사용하는 업체라면 플라스틱 용기나 스틱 포 형태에 사용하진 않을 것입니다. 

보나수아 아우라 콜라겐은 같은 경우 유리병(앰플)에 넣어서 하는 이유는 공기에 변질 될 가능성이 높으며

유리병이어서 가능한 2차 살균처리- 압착 포장으로 최대한 제조 당시 그대로의 품질을 담아내기 위해서 입니다.


링크클릭: 콜라겐 추출 제조 방법


부원료  


*보나수아 아우라 콜라겐은 10년 이상 검증된 해외 레시피를 계약하여 만든 콜라겐입니다.


  TIP: 콜라겐과 같이 먹으면 좋은 비타민C, NAG, 아연, MSM 등

비타민C는 콜라겐과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비타민C 같은 경우 하루 권량량이 500mg이상 1000mg이다 하면 나누어서 3시간이나 6시간마다 20mg 씩 나누어서 먹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비타민c는 콜라겐이 정상적으로 생 합성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에 콜라겐을 섭취하실 때 충분히 챙겨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NAG - N 아세틸 글루코사민의 약자

이 성분도 관절과 피부에 좋습니다. 이미 검증되었고 효과도 좋아서 하루 0.5g~1g 의 NAG를 콜라겐 제품과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링크클릭: 비타민c와 콜라겐은 찰떡궁합! 필독 7가지 포인트




5)원산지 확인 


콜라겐 원료 가격이 2배, 많게는 4배 이상 올라서 제조사들이 단가를 줄이려 낮은 품질을 쓴다거나 첨가물을 혼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해양 콜라겐이나 피쉬콜라겐 또는 콜라겐이라고만 나와있다면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 다른 경우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산(또는 방글라데시, 베트남, 중국) 콜라겐 쓰여있고 또 '콜라겐' 으로 쓰여있는 경우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달톤 수가 높은 콜라겐과 달톤 수가 낮은 콜라겐을 섞어 넣어 마케팅은 낮은 달톤을 넣었다고 홍보하는 꼼수도 쓰고 있죠.

제품 확인 시 뒷면에 제품 성분을 유심히 확인해보세요.


중국산이 사실 나쁜 건 아니지만 예전 중금속 이슈가 있어 선호하지 않습니다. 원산지 표기가 없는 제품 업체라면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예시 : 



원산지, 성분 분석표, 아미노산 조성표, 중금속 시험검사서를 꼭 업체 문의하여 확인하길 바랍니다.



결론

콜라겐의 효과를 보고 싶으시다면

1. 달톤은 2000달톤 이하가 저분자라 흡수율이 좋다.

2. 콜라겐 원료 자체의 제형 - 액상, 분말, 알약 중 무엇인지. 흡수율이 가장 좋은 건 액상 형태이다.

3. 원료의 품질 - 실제 액상 원료를 사용했는지. 분말을 녹인 가짜 액상이 상당히 많다.

4. 반드시 하루 최소 5,000mg~10,000mg 섭취.

5. 추가적으로 비타민c 또는 NAG, 아연, MSM을 먹으면 좋다.

6. 중금속 이슈가 있는지 시험 성적서와 함량을 확인하라.




전성분표 쉽게 확인하는 방법


제품 뒷면에 전 성분 표시에 가장 첫 번째 나오는 원료가 가장 많이 들어간 원료입니다

 

원료가 많이 들어간 만큼 순차적으로 표시됩니다.

 

또한 콜라겐 펩타이드 표기 후 한 번 더 피쉬콜라겐이라고 나온다면 콜라겐을 섞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달톤 수가 낮은 콜라겐은 가격이 높기 때문에 소량만 넣고 품질이 떨어지는 가격 저렴한 콜라겐을 넣고 

 

'달톤 수 낮은 콜라겐이다' 라고 마케팅을 하는 일부 업체도 있습니다. 

 

 

 

-작성자 의견-

 

한국은 아직 콜라겐에 대한 노하우나 법적 장치가 잘 안 돼있어 

 

현재 과대광고로 감시하긴 하지만 빠른 시정 조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싼 건 다 싼 이유가 있고 비싼 건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먹는 식품인데 장난치면 안되죠. 가격이 저렴한 잡고기 먹으면서 한우 퀄리티 생각하면 안됩니다. 

 

독일, 프랑스 얘기하는데 독일 회사는 오히려 돈피, 우피에 특화돼 있습니다. 유럽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생각 때문에 업체들이 마케팅으로 사용하죠.

 

소비자의 잘못된 정보 숙지와 업체의 생산단가 낮추고 마케팅만 잘하면 된다는 마인드가 바뀌어야 합니다.

 

보통 건강식품 만드는 회사들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합니다. 콜라겐에 대한 전문지식 없이 화장품 팔던 곳이 콜라겐 제품을 만들기도 하고요.


보나수아는 오랜 기간 동안 콜라겐만을 연구하고 그것을 제품화 시키는 콜라겐 전문기업입니다. 


진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하는 보나수아가 되겠습니다.




ps. 글 내용 중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전문가의 의견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링크클릭: 캡슐이나 파우더보다 액체 추출물을 섭취해야 하는 이유. 유럽(프랑스, 독일콜라겐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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